1톤탑차가 꼭 필요한 짐과 부르기 전 높이 점검
1톤탑차는 적재함이 상자처럼 막힌 1톤 트럭입니다.
짐이 밖에 노출되지 않아 이사와 화물 운반에서 자주 찾습니다.
하지만 막혀 있다는 특징 때문에 생기는 제약도 있습니다.
비를 막아 주는 대신 높이와 진입에서 손해를 봅니다.
탑차가 꼭 필요한 경우를 먼저 가려내고, 부르기 전에 높이를 점검하십시오.
용달반장 - 주소 넣고 용달 요금 확인다마스, 라보, 1톤, 2.5톤 용달 요금을 출발지·도착지로 바로 계산yongdal.by.io.kr1톤 용달 예상 요금 계산 →탑차가 꼭 필요한 짐

- 옷, 이불, 커튼처럼 젖으면 다시 쓰기 어려운 짐
- 가전, 컴퓨터, 음향 장비처럼 물에 약한 전자제품
- 서류, 책, 종이 박스가 많은 짐
- 밖에서 보이지 않아야 하는 상품이나 물건
이런 짐이 많고 비 예보가 있다면 탑차를 우선 검토합니다.
먼지가 많은 날이나 장거리 이동에서도 탑차가 유리합니다.
짐이 밖에서 보이지 않으니 중간에 잠시 정차할 때도 부담이 덜합니다.
카고로도 충분한 짐

물에 강한 짐, 짧은 거리 이동, 맑은 날이라면 카고 트럭에 덮개를 씌워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높이가 높은 짐이 있다면 오히려 카고가 맞습니다.
비가 오는데 높은 짐도 있다면 높은 짐을 눕히거나 분해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봅니다.
둘 다 어렵다면 짐을 나눠 두 차로 옮기는 방법도 상의할 수 있습니다.
점검 1. 짐 높이
탑차는 적재함 높이를 넘는 짐을 실을 수 없습니다. 키 큰 냉장고, 높은 책장, 세워야 하는 진열장은 높이를 먼저 잽니다.
눕혀서 실을 수 없는 짐이라면 탑차 문 높이와 내부 높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냉장고처럼 눕히면 안 되는 가전이 대표적입니다.
점검 2. 진입 높이

탑차는 차 전체 높이가 카고보다 높습니다.
지하 주차장, 필로티 건물 아래, 높이 제한이 있는 굴다리나 출입구를 지날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의 높이 제한 표지를 미리 봅니다.
지하에만 정차할 수 있는 건물이라면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높이 제한 표지가 없는 건물이라면 관리실에 직접 묻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진입로 위에 걸린 간판이나 나뭇가지도 탑차에는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점검 3. 상하차 방향
탑차는 주로 뒷문으로 싣습니다.
차 뒤쪽에 짐을 내릴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골목에서 차 뒤가 벽에 막히면 작업이 어렵습니다.
옆문이 있는 차량인지도 필요하면 묻습니다.
탑차 내부는 어둡고 안쪽 깊숙이 짐을 넣어야 하므로 먼저 내릴 짐을 나중에 싣는 순서를 정해 두면 하차가 빨라집니다.
도착지에서 바로 쓸 짐은 문 가까이에 오도록 부탁합니다.
부르기 전 정리 순서
- 젖으면 안 되는 짐이 얼마나 되는지 봅니다.
- 가장 높은 짐의 높이를 잽니다.
- 두 건물의 진입 높이 제한을 확인합니다.
- 차 뒤쪽 공간이 확보되는지 봅니다.
- 당일 날씨 예보를 확인합니다.
이 가운데 3번과 4번은 내가 바꿀 수 없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 가지를 정리하면 1톤탑차가 맞는지, 카고가 나은지 스스로도 판단이 섭니다.
탑차가 필요한 짐인지 헷갈린다면 짐의 높이와 비에 약한 물건이 있는지를 용달반장에 남기십시오.
담당자가 연락해 총 금액을 안내합니다.
- #1톤탑차
- #탑차용달
- #1톤탑차용달
- #탑차이사
- #1톤트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