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트럭 카고와 탑차는 무엇이 다르고 언제 고를까
1톤트럭이라고 해도 모두 같은 차가 아닙니다.
용달을 부를 때 가장 먼저 갈리는 것은 적재함 모양입니다.
지붕 없이 열린 카고, 상자형 적재함이 올라간 탑차가 대표적입니다.
짐에 맞지 않는 차를 고르면 실을 수 없거나 짐이 상할 수 있습니다.
두 차종을 비교해 정리합니다.
차종 선택은 짐 종류, 날씨, 건물 진입 조건 세 가지를 함께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하나만 보고 고르면 다른 조건에서 막힙니다.
용달반장 - 주소 넣고 용달 요금 확인다마스, 라보, 1톤, 2.5톤 용달 요금을 출발지·도착지로 바로 계산yongdal.by.io.kr1톤 용달 예상 요금 계산 →카고 트럭의 특징

카고는 적재함 위가 뚫려 있고 옆판을 내릴 수 있는 형태입니다.
- 높이가 높은 짐을 실을 수 있습니다.
- 옆과 뒤에서 모두 상하차가 가능합니다.
- 긴 자재나 부피 큰 가구에 유리합니다.
- 비와 먼지에 짐이 노출됩니다.
덮개를 씌우거나 끈으로 고정해 운행합니다.
짧은 거리, 맑은 날, 물에 강한 짐이라면 카고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비 예보가 있는 날 긴 거리를 간다면 덮개만으로는 빗물이 스며들 수 있습니다.
짐을 비닐로 한 번 더 감싸는 정도의 준비는 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탑차의 특징

탑차는 적재함이 상자처럼 막혀 있습니다.
뒷문 또는 옆문으로 짐을 넣습니다.
- 비와 눈, 먼지를 막아 줍니다.
- 짐이 밖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 적재함 높이를 넘는 짐은 실을 수 없습니다.
- 차 전체 높이가 높아 진입 제한이 있는 곳이 생깁니다.
옷, 이불, 전자제품, 서류처럼 젖으면 안 되는 짐에 맞습니다.
짐 기준으로 고르는 법

비에 젖으면 안 되는 짐이 많으면 탑차, 높이가 높은 짐이 있으면 카고가 우선입니다. 두 조건이 겹치면 짐을 나눠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키 큰 냉장고와 이불 박스가 함께 있다면 냉장고가 탑차 문으로 들어가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놓치기 쉬운 진입 조건
지하 주차장이나 필로티 건물은 높이 제한이 있습니다.
탑차는 높이 때문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에 높이 제한 표지가 있는지 미리 봅니다.
좁은 골목에서는 카고의 옆판을 내릴 공간이 있는지도 따져야 합니다.
예약 전 점검 순서
- 젖으면 안 되는 짐의 양을 봅니다.
- 가장 높은 짐의 높이를 잽니다.
- 두 건물의 진입 높이와 골목 폭을 확인합니다.
- 당일 날씨 예보를 봅니다.
이 네 가지를 정리해 전달하면 차종 선택이 빠릅니다.
정리하다 보면 젖으면 안 되는 짐도 있고 높은 짐도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때는 어느 쪽이 더 많은지, 높은 짐을 눕히거나 분해할 수 있는지를 함께 알려 주십시오.
카고와 탑차 중 무엇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짐의 종류와 비를 맞아도 되는지를 용달반장에 남기십시오.
조건을 확인한 담당자가 연락해 총 금액을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카고에 덮개만 씌우면 비가 와도 괜찮나요? A. 약한 비나 짧은 거리라면 덮개로 버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가 길게 오거나 젖으면 안 되는 짐이 많다면 탑차가 안전합니다.
Q. 1톤트럭 탑차와 카고의 금액이 다른가요? A. 차종과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짐과 일정을 함께 알리면 총 금액으로 안내받습니다.
- #1톤트럭
- #1톤카고
- #1톤탑차
- #트럭종류
- #1톤트럭용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