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용달이사는 짐 줄이기부터 시작하는 준비 순서
평택용달이사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포장이 아니라 짐 줄이기입니다.
용달이사는 짐 양이 차 크기와 작업 시간을 정합니다.
가져갈 짐이 줄면 차에 여유가 생기고 상하차도 빨라집니다.
짐 줄이기를 출발점으로 준비 순서를 정리합니다.
1단계 버릴 짐 고르기

방마다 돌면서 아래 기준으로 버릴 짐을 고릅니다.
- 이사 가는 집에 둘 자리가 없는 가구
- 오래 쓰지 않은 가전
- 새 집에 이미 있는 물건 (옵션 가전, 붙박이장 등)
- 고장 났거나 부속이 빠진 물건
새 집에 옵션으로 냉장고나 세탁기가 있다면 기존 것을 가져갈지 먼저 정합니다.
가전 하나만 빠져도 짐 부피가 크게 줄어듭니다.
2단계 처분 방법 정하기
버릴 짐은 처분 방법을 정해야 합니다.
- 대형폐기물 신고 후 배출
- 중고 거래나 나눔
- 가족이나 지인에게 넘기기
처분은 이삿날보다 며칠 앞서 끝내야 합니다. 이삿날까지 남아 있으면 결국 차에 싣거나 집에 두고 나와야 합니다.
3단계 남은 짐 목록 만들기
버릴 짐을 빼고 나면 남은 짐으로 목록을 만듭니다.
큰 가구와 가전은 이름과 개수를 적고 박스는 예상 개수를 적습니다.
이 목록으로 차 크기를 판단받습니다.
목록을 만든 뒤에 짐을 더 줄였다면 예약 전에 다시 알립니다.
4단계 포장

포장은 자주 쓰지 않는 물건부터 시작합니다.
계절 옷, 책, 장식품을 먼저 싸고 주방과 욕실 용품은 마지막에 쌉니다.
박스 겉면에 들어갈 방 이름을 적어 두면 하차가 빨라집니다.
무거운 책은 작은 박스에 나눠 담습니다.
큰 박스에 가득 채우면 들기 어렵고 바닥이 터질 수 있습니다.
테이프는 바닥면을 십자로 붙이면 더 튼튼합니다.
5단계 분해와 가전 정리
- 침대 프레임과 책상 다리 분해
- 분해한 나사는 봉투에 담아 가구에 붙이기
- 냉장고 비우고 전원 끄기
- 세탁기 물 빼기
분해는 이삿날 아침보다 전날 하는 편이 좋습니다.
당일에 분해하면 기사님이 기다려야 합니다.
분해 방법을 모르는 가구는 설명서를 찾아보거나 예약할 때 분해가 필요하다고 말해 두십시오.
공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6단계 전날 점검

전날에는 목록과 실제 짐이 같은지 봅니다.
버리기로 한 짐이 남아 있지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평택 안에서 옮기든 다른 지역으로 가든 이 단계는 같습니다.
전날 저녁에는 당일 바로 쓸 물건을 가방 하나에 따로 챙깁니다.
세면도구, 충전기, 약, 갈아입을 옷 정도면 됩니다.
이 가방은 차에 싣지 말고 직접 들고 이동하십시오.
평택 이사 짐을 줄인 뒤의 목록을 용달반장에 남기면 담당자가 그 목록을 기준으로 연락해 총 금액을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버릴 가구를 기사님이 가져가 주나요? A. 용달은 기본적으로 운반입니다.
폐기물 처리는 따로 신고해 처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Q. 짐 줄이기는 언제 시작하면 좋나요? A.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시작하십시오.
처분할 짐이 많을수록 시간이 더 걸립니다.
- #평택용달이사
- #평택용달
- #평택 원룸이사
- #이사짐줄이기
- #용달이사준비




